2019년 1월 22일 화요일

LA 대표 커피 G&B







바리스타 챔피언이 운영하는 G&B Coffee


평상시 매장 모습




지난 연말을 맞이해 치장한 모습



LA에 첫 스페셜티 커피숍이라고 말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. 2013년에 처음 맛집이 즐비한 그랜드센트럴 마켓에 문을 열었다. 그후 360도로 고객을 맞을 수 있도록 바(bar) 형태로 2015년에 리모델링을 한 것이 현재 모습니다. 특히 정면에는 영화 '라라랜드' 남녀 주인공이 데이트를 즐겼던 엔젤스 플라이트가 한눈에 들어온다.
이 커피숍은 미국의 3대 커피로 분류되는 인텔리젠시아 커피 출신이자 바리스타 챔피언인 카일 랜빌과 찰스 빈스키가 세운 커피숍이다. 눈치 빠른 사람은 커피숍 이름인 G&B가 어디서 왔는지 알아챘을 것이다. 콜드브루 커피, 에스프레소, 카푸치노, G&B셰이크 등이 맛있어서 커피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. 차도 일품!



영화 '라라랜드' 남녀 주인공이 데이트를 즐겼던 엔젤스 플라이트가 매장 앞에 있다.



비즈니스 앤드 플레저







여기서 꼭 마셔 봐야 할 Business and Pleasure
비즈니스 앤드 플레저는 3개의 음료가 한 쌍이다. 오른쪽부터 싱글 에스프레소, 피지 호프티(fizzy hoppy tea), 마카데미안 아몬드 밀크 라테다.
마시는 법은 콜드브루 우롱차에 맥주 호프를 절묘하게 섞은 피지 호프차로 입안을 깔끔하게 한다. 그러고 나서 싱글 에스프레소 한 잔으로 혀의 정신을 빼놓는 것까지가 비즈니스 파트다.
플레저는 G&B의 시그니처 음료인 마카데미안 아몬드 밀크라테로 혀에 무한 기쁨을 선사한다. 







주문하는 방법이 독특한데 주문받을 수 있는 바리스타 아무나 붙잡고 주문한 후 캐시어에서 계산하면 된다. 메뉴도 바(bar) 위에나 근처 기둥에 있으니 가져다 보고 시키면 된다.






주소317 S Broadway C19, Los Angeles, CA 90013

Go Get Em Tiger


매장 안의 모습




매장 밖의 모습




G&B가 운영하는 곳이다. 위치는 LA한인타운 인근 라치몬트. 매장이 협소해도 항상 고객들로 북적인다. 소형 테이블 3개와 여러 명이 둘러앉는 ‘ㄷ’ 모양의 부스 외에는 앉을자리가 마땅치 않아도 말이다. 매장 밖 패티오에 테이블이 몇 개 더 있다. 와플, 샌드위치, 샐러드 등 20여 가지 메뉴가 있다. 가격대는 8~13달러 선이다.
하지만 이곳은 저녁시간에는 찾을 수 없다. 일찍 문을 닫는다. 영업시간은 오전 6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.

주소230 N Larchmont Blvd, Los Angeles, CA 900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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