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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블루보틀의 에스프레소 마키야또 |
북가주 샌프란시스코의 3대 커피 중 하나가 블루보틀이다. 남가주 샌타모니카에 첫 지점을 연 후 맹렬하게 지점을 확대하고 있다. 흔히 3대 커피는 블루보틀, 필즈, 리추얼 커피를 가리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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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에코파크에 위치한 블루보틀 매장 앞 |
2002년에 처음 매장을 연 후 수천만 달러의
투자금을 받아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. 그래서 커피계의 애플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. 블루보틀은 파란색 병 로고가 이목을
확 잡아당기는 것처럼 커피의 맛도 혀를 확 끄는 맛이 있다. 48시간 안에 로스팅한 유기농 원두만 사용한다는 장인정신이 돋보이는
커피 브랜드다.
약 15가지 메뉴가 있는데 달달한 라떼를 좋아한다면 뉴올리언스가 제격이다. 뉴올리언스는 로스팅한 치커리를 12시간 동안 브루잉한 후 시럽과 우유를 적당하게 넣은 아이스 커피다. 단 맛을 싫어 한다면 콜드 브루를 선택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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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뉴올리언스(왼쪽)와 콜드 브루 |
히든 메뉴! 지브롤터(gibraltar)커피다. 블루보틀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에 같은 양의
우유를 넣어 지브롤터 유리잔에 부어 마시던 커피. 스페인어 어원의 코타도(Cortado)와 같은 맛이다.
마키야또보다 조금 더 많을 정도로 소량의 커피다. 메뉴에 없어도 고객이 주문하면 만들어 준다.
우유를 넣어 지브롤터 유리잔에 부어 마시던 커피. 스페인어 어원의 코타도(Cortado)와 같은 맛이다.
마키야또보다 조금 더 많을 정도로 소량의 커피다. 메뉴에 없어도 고객이 주문하면 만들어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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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콜드 브루 기프트세트(위)와 다양한 에어로 프레스 커피 추출 기구캡션 추가 |
매장 안에는 콜드 브루 기프트세트, 원두, 핸드 드립, 에어로 프레스 등 커피 추출 기구들은 물론 커피에 관한 책들까지 구비해 놓고 판매하고 있다.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가득하다.
이 매장의 경우, 테이블 대부분이 2인용이라서 셋이 가면 앞 뒤로 앉아야 하는 낭패가 흐흐흐
커피계의 애플이란 별칭은
제임스 프리먼 창업자가 첫 매장을 샌프란시스코 해이즈밸리 친구 집 차고에서 시작한 점(HP도 차고에서 창업)과 IT업체도 아닌
커피업체가 2016년 9월까지 1억9500만 달러라는 막대한 투자금을 받아서 무한 확장중이라는 점 때문에 얻게 됐단다.
그러나 지난해 네슬레에게 인수당하면서 애플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 평가다.
블루보틀 코리아 법인이 설립된 걸 보면 한국에서도 곧 맛볼 수 있는 커피가 될 전망이다.
그러나 지난해 네슬레에게 인수당하면서 애플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 평가다.
블루보틀 코리아 법인이 설립된 걸 보면 한국에서도 곧 맛볼 수 있는 커피가 될 전망이다.
웹사이트엔 뉴올리언스의 레시피도 있을 만큼 다양한 정보가 있다. 본인이 있는 위치에서 제일 가까운 매장도 찾을 수 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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