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반래디시는 LA 다운타운의 아트디스트릭트에 위치한 그로스란트(그로서리+레스토랑+야외 그릴)라 보면 이해하기 쉽다.사실 장 보는 사람보다 테이블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람이 더 많다. 인근 직장인들이 배고픔을 달래려 평일 점심에도 북적인다.잊지 말아야할 사실 한 가지는 마켓이라는점이다. 오개닉과 수제 맥주 등 다른 마켓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레어템이 많다.그래서인지 가격이 약간 비쌌다. 홀푸드와 유사한 가격대라 생각하면 편하다. 홀푸드는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고 오늘은어반래디시에 집중해 본다.오늘은 수요일! 저녁에는 재즈 공연에다 각종 와인과 치즈를 테이스팅할 수 있다는점에서 항상 기다려진다.
재즈 공연에 어깨가 들썩이고 시그니처 버거의 육즙이 혀를 즐겁게 할 때 수제 맥주 망고카트를 음미하면 오감이 눈을 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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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와이 테이스팅시 치즈 등의 안주 플레이트와 함께 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 |
야외 그릴에서 직접 구워 내오는 햄버거와 스테이크는 풍부한 육즙으로 미트러버의 취향저격!
야외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서 직접 굽는 모습도 볼 수 있다. 야외 그릴의 꿀맛 삼총사 위부터 아래로 립아이 스테이크, 연어 스테이크, 시그니처 버거
어반래디시에서 잊지 말아야 할 하나 더!
로컬 양조 맥주 (예스러운 표현)
a selection of must-have brews
Boulevard’s Tank 7(유명한 에일 맥주)
수제 맥주 양조장(breweries)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.
메뉴: 샐러드, 수프, 샌드위치, 햄버거, 스시 롤, 스테이크 등등…
해피아워: 와인&치즈 해피아워는 월~금요일 오후 5시~8시까지
3가지 와인과 치즈 등이 포함된 테이스팅 메뉴 15달러에…
와인: 마켓에서 판매하는 와인을 구입하면 와인을 오픈해 주고 컵도 제공, 코르키지(corkage)비용 'None'
가격: 오개닉 식재료를 사용해서인지 저렴한 편은 아니다.
샐러드와 함께 제공되는 시그니처 햄버거 가격은 15달러. 스테이크는 24~30달러.
주차: 우선 많지는 않지만 무료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다. 인근에 거리 주차도 넉넉하다
음식 값의 10~25%선인 팁이 없다는 점은 매력적이다
카운터에서 주문 하고 마켓 계산대에서 계산하면 자리로 서브해 준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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